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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RI

김홍만목사

알곡과 가라지

2016.07.28 07:57

관리인 조회 수:322

알곡과 가라지 -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영적 원리
김창영 & 김홍만 저 | 생명의말씀사| 201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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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에서 인터뷰 한 것<<


http://www.lifebook.co.kr/final/bookjumun.asp?gs_product=aa01070101676
:: 출판사 서평

선교 사업도 많이 하고 평판 좋은 교회에 다니는데…
집회도 열심히 나가고 기도도 열정적으로 하는데…
신앙고백도 하고 특별한 체험도 맛보았는데…

“설마 구원이 없겠습니까?”

알곡과 가라지,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양과 염소, 제자와 무리. 이들의 공통점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이 모두 비슷하다는 것이다. 거짓 신자들도 참된 신자들과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구원에 대한 교리를 배우고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고백하며 교회 안에서 직분을 가진다. 그러나 그 끝은 확연히 다르다. 참된 신자들은 영원한 생명 안에서 충만한 만족과 넘치는 기쁨을 끝없이 누릴 것이며, 거짓 신자들은 심각한 멸망 앞에서 크게 당황하며 깊이 절망할 것이다.
당신은 어느 편인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확실히 분별할 수 있는가?

진짜 구원백성에게는 눈에 보이는 분명한 증거가 있다!
세상과 뚜렷하게 구별되는 구원의 증거들은 확실히 있다. 진정한 구원의 은혜가 있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열매가 나타난다. 그날에 자신이 어느 편에 서게 될지 확신하지 못한다면 내게 참 증거가 있는지, 거짓에 미혹되지는 않았는지 분별해야 한다.
교회에는 이러한 참된 구원의 증거가 안팎으로 넘쳐나야 한다. 그러나 지금 한국교회에는 그 증거가 보이지 않는다. 예수님의 사역은 많은 사람을 모으는 것이 아닌 참 구원백성을 얻는 데 있었다. 지금 우리의 사역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가? 세상의 원리와 방법으로 교회의 문을 넓히고 있지는 않는가?

이 땅을 떠난 후에는 너무 늦다!
정말 구원받은 백성으로서 하나님께서 택하신 좁은 문으로 들어가 좁은 길을 걷고 있는가? 참된 구원의 증거가 진실로 자신에게 나타나는가? 지금 당장 점검하라.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고 해도 혼인잔치의 문이 닫힌 후라면 소용없다. 이 세상을 떠난 후에는 구원받을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다. 우리의 목적지가 천국인지 지옥인지는 이 땅을 사는 동안 결정된다. 지금이 구원을 점검할 유일한 기회이다.

“그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말 3:18).


▶ 이 책의 활용법
이 책은 성경에 나온 알곡과 가라지, 슬기로운 처녀와 미련한 처녀, 양과 염소, 제자와 무리, 좁은 문과 넓은 문 등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는 모든 비유를 통해 참과 거짓을 분별하는 성경적 원리를 설명하고 있다. 다소 막연하게 넘어가기 쉬웠던 비유들과 교리들을 살펴보며 스스로를 점검한다면 참과 거짓을 분별하여 참된 구원의 확신을 얻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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